해외여행
바로셀로나에도 중세시대 유적이 있다.
어두컴컴한 야경에 스페인 내란의 흔적들이 아프게 다가왔다.
이 총탄에 아까운 목숨을 빼앗긴 영혼들의 죄는 무엇인가?
이 세상의 전쟁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바로셀로나의 밤을 마시지 않을 수 없다.
맥주맛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