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주가
몇 달 숙성을 시켰더니 와인처럼 맑고 맛도 산뜻해졌다.
비선주를 간만에 병입해 보니 훨씬 품위가 있어 보인다.
껍데기가 중요한 건 물건이나 인간이나 다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