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주가

9월의 발효

경산 耕山 2014. 9. 13. 21:05

9월 석탄주와 부의주가 익어간다. 

부의주! 발효하기에 적당한 온도....... 

발효가 매우 잘 된 모습........

단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석탄주! 이양주 중 담기가 가장 편리해서 자주 담는다.

발효가 끝나고 지금은 숙성 중 .......

이번 가을엔 나의 술을 기다리는 술벗들을 불러 품평회 한 번 제대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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