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一江山
용궐산 하늘길
바위에 피어난 돌꽃
죽음을 앞둔 안 의사
휘호에 담긴 메시지
마디 없는 손가락
낙관이 아프다
애국심이 희미한 세상
저 마디 없는 손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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