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헨성 가는 길
유월의 태양
끝없는 벌판
밀 보리 누렇다
어머니 같은 모젤강
유람선 바쁜데
크루즈선 길게 누웠다
포도밭 경사 따라
하늘 닿은 코헨성
개구리 마스코트
강마을 예스럽다
고성카페 다리쉼
리즐링 와인 한 잔
독일의 풍요를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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