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도의 아침

바닷가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경이롭다.

선물받은 오늘하루, 지극히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야 한다.

신선이 노닐던 거울처럼 맑고 투명한 선유도!
선유팔경 이름만으로도 아름다움에 정이 간다. 촬영포인트 아닌 곳이 없다.




뭍과 섬, 섬과 섬들을 연결하는 다리,
접근성은 좋아졌지만 섬마을이 주는 낭만성은 잃어버렸다.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연육교를 보면 우리의 국력이 느껴지고 자부심까지 생긴다.

바다의 신
용왕님의 조각작품!

무녀도 해안산책





선유도의 힐링공간! 소박해서 좋다. 한적해서 좋다. 카페주인 인심도 좋다.

그냥 쉬었다 가시게...... 빈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