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7. 07.
사색은 발걸음 사이에서 자란다!


산을 볼 때는 반드시 높은 곳을 찾고
물을 볼 때는 반드시 폭포를 찾아야지.




육담폭포


비룡폭포

신이 그린 산수화!


걸음마다 지금 이 순간에 도착할 수 있다!

멀리 토왕성폭포가 보인다.


봉우리 이름은 몰라도 좋다. 빼어난 봉우리에 어울리는 이름을 붙여봐야겠다.

하늘에서 한 줄기 강이 내려온다!




望廬山瀑布 /李白
日照香爐生紫烟(일조향로생자연) 해는 향로봉에 비추어 보랏빛으로 물들고
遙看瀑布掛長川(요간폭포괘장천) 저 멀리 폭포는 긴 강을 걸어 놓은 듯
飛流直下三千尺(비류직하삼천척) 그 물줄기 곧바로 3천자 밑으로 떨어지니
疑是銀河落九天(의시은하락구천) 흡사 하늘에서 은하가 내리는 듯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