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7. 04. 일요일
우중산행 운치있다!
지금의 여름보다 더 소중한 여름은 없고 더 의미 있는 여름도 없다.

보슬비에 여름이 젖고 세월이 젖고 내 가슴도 젖다.







대관령 금강송은 지금 샤워 중이다.
나무들이 부끄러워할까 염려하여 안개가 장막까지 둘러쳤다.
붉은 자태 요염하다.
미스 금강?!








휴양림 숙소 산까치실

'산수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월정사 가는길 (0) | 2021.07.14 |
|---|---|
| 대관령 금강송2 (0) | 2021.07.14 |
| 내마음의 고향, 뱀사골 (0) | 2021.07.03 |
| 수국명소 청산수목원 (0) | 2021.07.03 |
| 장태산 삼나무 (0) | 2021.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