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에 대하여
길을 걷는다
가끔 고요에 멈춘다
가슴 속 깊은 곳
그늘진 기억 하나
기다림은
고요한 갈망
그리움은
가만히
곁에 머문다

‘ㄴ’에 대하여
나직한 숨결
내 안의 노래
눈빛으로 말하고
느낌으로 듣는다
너머의 세계
넘실대는 마음
나라는 존재는
늘 너를 향해 있다
.........
‘ㄷ’에 대하여
달빛이 닿는 밤
다정한 그림자 하나
두려움도
다짐도
뒤섞인 하루
당신의 말 한마디에
내 마음이
뒤흔들린다
‘ㄱ’에 대하여
길을 걷는다
가끔 고요에 멈춘다
가슴 속 깊은 곳
그늘진 기억 하나
기다림은
고요한 갈망
그리움은
가만히
곁에 머문다

‘ㄴ’에 대하여
나직한 숨결
내 안의 노래
눈빛으로 말하고
느낌으로 듣는다
너머의 세계
넘실대는 마음
나라는 존재는
늘 너를 향해 있다
.........
‘ㄷ’에 대하여
달빛이 닿는 밤
다정한 그림자 하나
두려움도
다짐도
뒤섞인 하루
당신의 말 한마디에
내 마음이
뒤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