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오월이 주는 선물을 가득 안은 비선농원입니다.
아카시꽃과 애기똥풀꽃 향기가 그윽하고
은행나무 그늘 힐링캠프에 잠시 누워 있으면
여기저기, 이쪽저쪽에서 산꿩, 멧비둘기, 뻐꾹새, 그밖의 이름 모를 잡새들이 합창, 중창 독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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