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어린 시절
할머니 말씀
‘여복을 타고났다 하셨네’
서른 즈음에
빈 지갑 신사를
안아준 인연
나의 꽃이 되었네
세사에서 훌훌 벗어난 지금
萬里遊覽 동행하니
나를 보고
‘복 받은 사람이라 하네’
그동안
축복받은 줄을
모르고 살았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
귀한 줄 몰랐네




행복한 사람은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가지지 못한 것을 사랑한다.



선물
어린 시절
할머니 말씀
‘여복을 타고났다 하셨네’
서른 즈음에
빈 지갑 신사를
안아준 인연
나의 꽃이 되었네
세사에서 훌훌 벗어난 지금
萬里遊覽 동행하니
나를 보고
‘복 받은 사람이라 하네’
그동안
축복받은 줄을
모르고 살았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
귀한 줄 몰랐네




행복한 사람은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가지지 못한 것을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