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기행

우림의 겨울

경산 耕山 2013. 1. 2. 12:03

어제는 눈이 대여섯차례에 걸쳐 띄엄띄엄 내리더군요.

우리집에서 내려다 보니 사방이 장관입니다.

아내와 함께 제설작업을 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동 주변과 계단, 정문앞 진입로

경비아저씨와 우리 부부 셋이서 밀어내고 쓸고 했지요.

십여분도 안 되어 땀이 뚝뚝 떨어집니다.

한 시간 노동을 했더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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