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기행
봄비가 그친 계족산성.......봄비가 소리없이 두고 간 선물!수묵화 세상.......
답사, 어디를 가느냐? 언제 가느냐? 어리석은 선택일 뿐......
하루 사이에 어디와 언제는 이렇게 달랐다!
鷄足山成 滿霧也니 別有天地 非人間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