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4.03.
지난 주에 임자대교를 개통했단다.
임자도의 유명세를 나만 모르고 있었는가?

임자도의 얼굴

아득히 넓은 백사장에서 튤립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튤립과 백사장' 생소한 컨셉이지만 참신한 콜라보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매화 그림의 거장 '우보 조희룡' 기념관이 여기 있다니.....
우보는 이 섬으로 유배와서 어민들에게 그가 좋아하는 매화그림을 아낌없이 그려주었다 한다.
귀양살이의 울분을 애민정신으로 달래신 듯......




2021. 04.03.
지난 주에 임자대교를 개통했단다.
임자도의 유명세를 나만 모르고 있었는가?

임자도의 얼굴

아득히 넓은 백사장에서 튤립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튤립과 백사장' 생소한 컨셉이지만 참신한 콜라보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매화 그림의 거장 '우보 조희룡' 기념관이 여기 있다니.....
우보는 이 섬으로 유배와서 어민들에게 그가 좋아하는 매화그림을 아낌없이 그려주었다 한다.
귀양살이의 울분을 애민정신으로 달래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