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의 전적지 벽파진을 찾았다.
1597년 9월 난중일기에 벽파진 위의 벽파정 기록이 나온다.
열두척의 배와 늙은 수병들 그리고 아녀자들과 힘을 합쳐 명량대첩을 준비하던 곳이다.
부하들과 울돌목 물때를 맞추고 아녀자들에게는 강강수월래를 훈련하던 충무공의 심정을 헤아려 보다.










진도에 가냘픈 봄이 움트고 있었다.


충무공의 전적지 벽파진을 찾았다.
1597년 9월 난중일기에 벽파진 위의 벽파정 기록이 나온다.
열두척의 배와 늙은 수병들 그리고 아녀자들과 힘을 합쳐 명량대첩을 준비하던 곳이다.
부하들과 울돌목 물때를 맞추고 아녀자들에게는 강강수월래를 훈련하던 충무공의 심정을 헤아려 보다.










진도에 가냘픈 봄이 움트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