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은 다르다!
우리 대한민국 산하!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가 너무 많다. 우리길 트레킹은 코로나가 주는 선물이다.
내손으로 잡아보고 내발로 밟아 보아야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간직할 수 있겠다.
테마를 정해서 국토순례를 해야할까 보다.

도끼자루 만들던 물푸레나무 겨울에 빛이 난다.

구담봉 가는 길이 마치 천국의 계단 같다.












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은 다르다!
우리 대한민국 산하!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가 너무 많다. 우리길 트레킹은 코로나가 주는 선물이다.
내손으로 잡아보고 내발로 밟아 보아야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간직할 수 있겠다.
테마를 정해서 국토순례를 해야할까 보다.

도끼자루 만들던 물푸레나무 겨울에 빛이 난다.

구담봉 가는 길이 마치 천국의 계단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