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기행

구담봉 가는 길

경산 耕山 2021. 2. 12. 19:22

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은 다르다!
우리 대한민국 산하!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가 너무 많다. 우리길 트레킹은 코로나가 주는 선물이다.
내손으로 잡아보고 내발로 밟아 보아야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간직할 수 있겠다.
테마를 정해서 국토순례를 해야할까 보다. 

도끼자루 만들던 물푸레나무 겨울에 빛이 난다.

구담봉 가는 길이 마치 천국의 계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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