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기행

엄마야 누나야 .....

경산 耕山 2020. 3. 8. 21:16

봄처녀도 보이지 않고

엄마와 강변 살자는 어린아이도 오지 않은 텅빈 은모래밭......

그래도

섬진강엔 다사로운 햇쌀을 싣고 봄이 흐르고 있었다.

나홀로 봄맞이하다.


우리들의 세상이

이렇게 깨끗하게 흘러가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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