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박 4일 일정으로 두드림 연수에 참가하다.
셋째날 한라산을 오르는 날!
처음 발을 딛는 영실 ~ 윗새오름 ~ 어리목 코스 11Km
바람도 잠을 자고 햇볕도 따스한 축복받은 날씨
그저 감사하다.
그런데 어디에다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나?
한라산 넓은 품에 들어가니 .....
존재하는 모든 것에 감사해야할 듯
이제 이 봄이 가도 괜찮다.





3박 4일 일정으로 두드림 연수에 참가하다.
셋째날 한라산을 오르는 날!
처음 발을 딛는 영실 ~ 윗새오름 ~ 어리목 코스 11Km
바람도 잠을 자고 햇볕도 따스한 축복받은 날씨
그저 감사하다.
그런데 어디에다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나?
한라산 넓은 품에 들어가니 .....
존재하는 모든 것에 감사해야할 듯
이제 이 봄이 가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