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기행
제자 전병성 선생이
우록재 방문 기념으로
판화 작품 한 점을 가져왔다.
제주 4.3 항쟁의식을 반영한
동백고무신이란 제목을 가진 역작이다.
30년이 넘도록 스승을 위하는 마음이 고마울
따름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