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농원
친구 이규춘 박사가 편액글씨와 칠언절구 한 편을 보내왔다.
주인인 나와 우록재에서 이루어질 풍류를 잘 살렸다.
우록재에 걸어두고 오래도록 자랑해야겠다.
2018. 10. 7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