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간간이 비가 내려 가뭄 걱정을 덜었던 달이다.
내 달에 착공할 관리사 건축 이전의 모습을 기록에 남긴다.

십리화랑! 데이지를 필두로 일렬 종대

관리사 신축부지(5.5m * 7.5m)

오디, 앵두와 보리수는 빨갛게 익어간다.

아로니아 지난 겨울 모진 추위에도 불구하고 갑절이나 열매를 매달고 있다. 대견하다.

지난 겨울 냉해를 입은 블루베리 열매를 맺은 그루는 몇 몇 .....

지난 해부터 정성들인 호두나무
병충해 방제에 만전을 .....

하우스 내 채소들 보기만해도 흐뭇하다.

냉해입은 장미! 간히 꽃을 피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