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주가
지난 4월 중순에 교동법주 레시피로 한 동이 담다.
이번에는 잡균 소독부터 열흘간 온도 관리에 신경 좀 쓰고
한 달 후에 열어보니 맑은 술이 술독 안에 아른거린다.
입안에 군침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