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1. - 1. 12.
흐르는 세월 앞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을까?
여행은 길 위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닐까?
해맞이 시간 7시 40분
어화둥둥..... 추암 여명

갈매기에게도 꿈이 있을까?
왜 하필이면 내 카메라 앞에서 비상하는 것일까?
그저 우연한 만남일 뿐인가?
아니면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운명적 만남을 그냥 떠너보내는 것은 아닐까?

언제 보아도 장엄한 파노라마!
오늘도 어김없이 어둠을 삼키고 세상을 깨우며 던지는 메세지는 무엇일까?

저 형제 바위는 조국의 현실에 대해 어떤 대화를 주고 받을까?

동해 대명솔비치리조트!
이보다 아름다운 레저포인트가 또 있을까?

내 인생의 길벗들.....
동행할 수 있을 때가 아름다운 것이지......
동행하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