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비선농원
오늘이 절기상 백로, 찬란한 아침 햇살, 영롱한 이슬이 비선농원에 가득하다.
은행나무는 열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땅과 입맞춤을.....
고구마와 땅콩이 가을 햇살에 영글어 가고....
처서가 지나면 풀이 자라지 않는다 들었는데 무 이랑엔 잔풀이 가득하다.
이제 오이는 생장을 멈추고 노랗게 익었다!
무성한 결명자
웃자라기만 하는 팥, 이제야 꽃을 피웠다.
들깨 키는 2m를 넘기다.
땅콩을 드디어 수확하다!
9월 비선농원
오늘이 절기상 백로, 찬란한 아침 햇살, 영롱한 이슬이 비선농원에 가득하다.
은행나무는 열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땅과 입맞춤을.....
고구마와 땅콩이 가을 햇살에 영글어 가고....
처서가 지나면 풀이 자라지 않는다 들었는데 무 이랑엔 잔풀이 가득하다.
이제 오이는 생장을 멈추고 노랗게 익었다!
무성한 결명자
웃자라기만 하는 팥, 이제야 꽃을 피웠다.
들깨 키는 2m를 넘기다.
땅콩을 드디어 수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