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트레 치메

경산 耕山 2023. 8. 6. 03:29

트레 치메

 

돌로 되어 돌로미테

돌이 많아 돌마니테

 

돌고 돌아 돌고미테

돌아 보아 돌아미테

 

아쉽다 봉우리 삼형제

어이두고 떠날까

 

돌로미티의 랜드마크 트레 치메(세 봉우리)
좌측부터 치메 오베스트(2972m), 치메 그란데(3003m), 치메 파콜로(2856m).​
로카텔리 산장에서
소들의 샘터가 멋진 포토 포인트로 변신

트레 치메 서쪽 모습

조물주의 걸작이로다.
트레 치메는 어찌보면 주변 경관 더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