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기행

추사고택 답사

경산 耕山 2023. 6. 22. 00:52

대학 동기들과 추사고택을 찾았다.
모두들 인문학에 조예가 깊다보니
오늘은 추사의 문자향을 제대로 즐겼다.

추사!

'글씨는 그림으로 그리고
그림은 글씨로 쓰신 분이다.'

대련의 의미를 형상화한 조형물도 좋았다.